우유곳간은
넉넉하고 넉넉한 우유(넉넉할 ‘優’, 넉넉할’裕’)라는 의미로
따뜻하고 깊이있게 오래도록 기억되고 싶은 마음,
양식을 차곡차곡 쌓아서 소중하게 간직했던
옛 어른들의 곳간을 떠올려 지은 이름입니다.
모든 사람들에게 우유는
오랫동안 사람의 마음을 넉넉하게 해줄만큼
충분히 가치 있는 식품이었습니다.
누구나 올 수 있고,
누구나 먹을 수 있고,
누구나 함께하고 싶은 곳,
횡성에서 미래를 함께 꿈꾸는
넉넉하고 넉넉한 우유를 만들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