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nce 1992
1992년에 시작해 2023년 현재까지 32년째 목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1990년대 초반 180농가수, 강원도 최대를 자랑했던 횡성의 낙농산업은 점점 쇠퇴하고 있고,횡성읍에서는 대광목장만이 마지막으로 그 명맥을 지키고 있습니다.
IN PROGRESS
파스퇴르, 낙농진흥회, 건국우유에 납유하며 흘러온 시간.
부모님의 흰머리카락만큼이나 깊고 긴 시간이었습니다.
32년의 시간은 그렇게 흘러왔습니다.
SIGNAGE
부모님은 여전히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젖소걱정, 우유걱정이십니다.
처음시작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모습으로 대광목장을 꿋꿋히 지키고 계십니다.
DEVELOPMENT
그 노력덕분에 전국 최고의 목장을 유지할수 있었고,
그 자랑스러움으로 대광목장의 풍경처럼
푸르고 푸른 우유를 생산겠습니다.